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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신고 뒤가 더 ‘지옥’…그때로 돌아간다면 침묵하겠다” 상세보기
“성폭력 신고 뒤가 더 ‘지옥’…그때로 돌아간다면 침묵하겠다”
작 성 자 성평등센터 조회 12 작성일 2021. 6. 18 오후 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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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였던 ㄱ씨는 전역한 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군복 입은 중년 남성을 보면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다. 적성인 줄만 알았던 군대에서 제 발로 걸어 나올 수밖에 없게 한 ‘그 사건’ 때문이다. 지난 15일 지역에서 만난 ㄱ씨는 성추행 피해를 신고한 뒤 숨진 공군 이아무개 중사를 보고 과거를 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는 ‘그 사건’ 뒤 공황장애 등으로 현재까지 병원에 다니고 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떻게든 버텨서 신고되지 않게 했을 겁니다. 양성평등담당관에게 무슨 피해를 겪었는지 얘기를 하지도 않았을 거고요. 신고 뒤가 더 괴로워서…”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9887.html#csidx9b72a38f5c7af88a2e68d84d8d06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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