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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신문사

    본 대학의 건강한 문화 창달과 구성원들의 대변자로서 그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기대신문’은 성실, 정확, 창의라는 사시 아래 1958년 9월 22일 대판 4면의 창간호를 발행하였고, 1964년 1월 1일 문화공보부에 정기간행물 등록을 필하여 (등록번호 : 다-302호) 2007년 6월 현재 지령 제853호에 이르고 있다

     ‘경기대신문’은 창간 이래 제호를 ‘京大學報’로 발행되다가 제683호(1999년 4월 12일)부터 한글 ‘경대학보’로 바꿔었으며, 2006년 8월 제838호부터 현재의 도안체 ‘경기대신문’으로 그 제호를 변경하였고, 판형도 대판에서 타블로이드판으로 바꾸어 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85년 11월 1일자 제376호부터 국한문 혼용 세로짜기 편집체계를 ‘국한문 혼용 가로쓰기’로 바꿔었고, 제401호(1987년 3월 9일자)부터 ‘한글 전용 가로쓰기’로 변경하므로써 일간지는 물론 다른 대학신문보다 앞선 시각으로 한국 신문 편집의 흐름을 주도하였다.

      격주간으로 발행되는 ‘경기대신문’은 2006년 3월부터 발행부수를 늘려 주요 기업체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의 고등학교와 동문들에게도 신문을 발송하므로써 대학의 홍보 효과와 동문의 애교심 함양에도 일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