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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art! KGU 파이팅

시간 1:57 ~ 2:05
경기대학교 70주년 기념식에서 MC를 맡게 된 동아리 회장 장두종 반갑습니다.
사회: 박슬기
지금부터 경기대학교 70주년 기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시간 4:50
김인규 총장님의 기념사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5:00
[김인규 총장]
네 반갑습니다.
우선 멀리서 수원까지 와주신 귀빈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이사장님과 전임 총장님들 그리고 총동문회장님 그리고 친애하는 교수 직원 학생을 비롯한 모든 경기대학교 가족 여러분 오늘은 우리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한결같이 경기대학교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면서 바쁘신 와중에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보셨듯이 1947년 11월 8일 조양 보육 사범학교로 시작한 경기대학교는 진(眞)·성(誠)·애(愛)를 건학 이념으로 삼아서 70년간 창조적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힘써 왔습니다. 지난 70년의 세월은 국가적으로도 그리고 학내에서도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해온 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지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처럼 우리 경기대학교 역시 교육과 연구 봉사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면서 우수대학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취가 있기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기여해주신 15만 동문께 이 자리를 빌려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참석하신 여러 동문 가운데 제가 꼭 한 분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에 경기 초등학교 상과 대학에 입학하셔서 학업을 마치신 올해 88살에 김병갑 대선배님이 내외분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힘찬 박수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는 보다 성숙한 역사를 특히 경기대학교는 개교 35년이 되는 1982년에 수원으로 대학본부를 이전했습니다. 그러므로 개교 70주년은 서울에서의 역사와 수원에서의 역사가 길이가 같아지는 아주 의미 있는 그런 모멘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35년간 서울에서 닦은 기초를 바탕으로 35년간 수원에서의 새 역사를 써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명의 총장님들의 노고가 컷습니다만은 오늘 이 자리에는 최호준 총장님과 김기언 총장님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여러분 격려의 말씀 감사의 말인사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보다 성숙한 역사를 만들어나갈 시간이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 개교 70주년의 슬로건을 ‘New Start! KGU’, 바로 ‘경기대학교의 새로운 시작’으로 정했습니다. 지난7 0년이 성장과 내실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70년은 경기대학교가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사학 명문으로써의 비상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저는 대학 본연의 임무인 교육과 연구 봉사를 활성화함으로써 경기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경기도를 확실히 대표하는 대학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를 위해서 세 가지 분야에서 힘쓸 것입니다. 첫째는 수원과 서울캠퍼스의 특성화입니다. 수원은 광교테크노벨리와 연기한 4차 산업혁명 분야로 특성화를 추진할 것이며 서울은 서대문에 근접한 위치를 활용해서 한류 관광문화 특성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둘째로는 조직 경쟁력 강화입니다.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서 교수와 직원 학생을 포함한 모든 경기대학교의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학교의 재정 건전성을 재고할 것입니다. 법인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다양한 산학연 연계로 자체적인 수익모델을 강구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경기대학교 가족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속도의 기술발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대학의 역할은 점점 더 무게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 총장으로써 저는 경기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그 무게감을 견디면서 미래를 선도할 뛰어난 역량을 갖추었다고 자부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경기대학교가 내닫는 한걸음 한 걸음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면서 열렬한 응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간 10:05
[박슬기]
네 김인규 총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10:08
[김용주 총동문회장]
네 반갑습니다. 경기대학교 총동문회장 김용주 입니다. 먼저 모교의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존경하는 동문들과 박영진 이사장님 김인규 총장님 그리고 교수직원 여러분과 사랑하는 재학생 후배들과 이 자리를 함께 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 자리를 축하하러 오신 여러 귀빈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 자리에 개교 초창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수학하신 여러 선배님들이 오셨습니다. 방금 소개해드린 구순을 바라보시는 김병갑 대 선배님을 비롯 김인순 신옥분 멀리 미국 뉴욕과 부산 광주에서 오신 동문님도 계십니다.
그리고 김노식 역대 총동문회장님을 비롯 이미자 동문 국회의원님 67개 동문회 800여 명의 동문님이 참여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교 70주년 기념일을 맞아 지난 70년을 돌아보고 70년의 역사를 거울삼아 미래를 창조하는 출발점이 되는 자리입니다.
경기대학교는 1947년 11월 8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서 개교한 이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헌신 해오신 학교 관계자 및 15만 동문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경기가족 여러분 대학은 전통 속에 발전하는 것 입니다. 학교의 역사는 동문들의 발자취입니다. 동문들의 사회적 역할이 모교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며 또한 모교에 대한 평가는 우리 동문들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동문들은 졸업과 함께 정든 교정을 떠나는 순간부터 모교에 대한 무한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학교 당국자들도 동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70주년이 일회성 기념식이 아닌 제2의 도약이 되어야 합니다. 70주년을 계기로 법인 학교 당국 교직원 재학생 15만 동문들이 한뜻으로 마음을 모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한뜻으로 모으려면 경기가족 모두가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서로 신뢰해야 합니다.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우리 동문 한 분 한분이 모교 발전의 주역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집시다. 더 소통하고 화합하여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경기대학교의 힘이자 자랑입니다. 특히 오늘 자랑스러운 경기인 상을 수상하는 모든 분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법인 이사장님과 총장님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13:30
[박슬기]
네 고맙습니다. 김용주 총동문회장님의 말씀이셨습니다. 이어서 경기대학교 박영진 이사장님께서 내빈 여러분들을 위한 환영사를 하시겠습니다. 이사장님을 큰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13:40

시간 13:45
[박영진 이사장]
네 존경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경기 가족 여러분 경기대학교 70주년 행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경기대학교는 진(眞)·성(誠)·애(愛)를 건학 이념으로 하여 1947년 설립된 민족사학으로 그간 대학의 근본 소인인 교육 연구 봉사에 최선을 다하여 매진해왔습니다. 돌이켜보면 70년 동안 경기가족 15만 동문들이 교정에서 꿈을 키우며 함께 동행해 왔습니다. 우리 대학 70년 역사는 경기가족 동문 여러분의 열정과 내빈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지원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그간 체험했던 수많은 경험들과 노력을 밑거름으로 심기일전하여 사학 명문 경기대학교로 거듭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70주년을 넘어 100주년을 향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 힘차게 전진하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주크버그도 뜨거운 열정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지속적인 열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경기대학교는 젊은 학생들이 꿈을 성취할 수 있는 대학 진(眞)·성(誠)·애(愛) 건학 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대학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명실상부한 명문 대학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축하해주시는 내빈 여러분 또 멀리 중국에서도 많은 손님이 오셨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함께할 동문 여러분 경기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15:54
[박슬기]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주요 내빈 소개가 있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릴 때마다 큰 박수로 환영해주시길 바랍니다. 각계각층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시간 관계상 경칭을 생략하고 몇 분만 소개해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홍구 전 국무총리 오셨습니다.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오랫동안 서울대학교에서 후진을 양성하다가 두 차례 통일부 부총리와 국무총리를 거쳐 지금은 서울 국제포럼 이사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 위원장 오셨습니다. 이 지역 수원의 4선 국회의원으로 교육부총리와 경제부총리 민주당 원내 대표 등을 두루 역임하셨습니다.
성공회대학교 총장과 16대 국회의원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참석하셨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기 꿈의 대학 산업을 우리 경기대학교와 공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 경쟁력 연구원 이사장과 대법원 양형 위장을 지내신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 오셨습니다. 육군 대장 출신으로 1군 사령관과 합참의장을 거쳐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김태영 전쟁기념재단 이사장 오셨습니다. 러시아 대사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 외교부 차관을 지내신 정태익 전 한국 외교협회 회장 오셨습니다. 가톨릭대학의 모든 병원을 관장하시는 문정일 가톨릭대학 부총장 겸 중앙 의료 원장 오셨습니다. 성공한 기업인 여러분도 많이 오셨습니다만. 대표로 한 분만 소개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오셨습니다.
이어서 언론인 현역과 OB 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이 지역 수원의 언론사 대표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신항철 경기일보 사장 오셨습니다. 김화양 경인일보 사장 오셨습니다. 이어서 임재율 중부일보 사장 오셨습니다. KBS에서 많은 분들 참석해주셨는데요 현역 두 분만 소개해드립니다. 자회사인 KBS-N의 이준용 대표 오셨습니다. 송기출 한국 국제 문화교류원장 오셨습니다. 중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글로벌 경기대학교를 확인시켜줍니다.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에 성원에 해당하는 정치 협상 회의 외교 위원회에 한방명 부주석 겸 차하얼 학회 회장 참석하셨습니다. 중국 십 대 대기업이며 포츈 500대 기업에 선정된 화신그룹 예지엔밍 총재를 대신해서 진간 화신그룹 부총재 참석하셨습니다. 이어서 멀리 호주에서 오셨습니다. 스콧 팔로우 NSW 주 상원 의원 소개합니다. 이 지역 수원지역구 국회위원 두 분 소개합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광원 의원 참석하셨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백혜련 의원도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역시 더불어 민주당 김영진 의원 오셨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시간 관계상 소개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참석한 내빈에 축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19:53
[이홍구 전 국무총리]
자리를 함께하신 여러분과 함께 많은 국민들과 함께 경기대학교 7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0년이라 그러니깐 지난날을 회고하게 됩니다. 경기대학교가 출범하였다는 1947년인 제가 중학생일 때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큰 발전을 했나 하는 것은 아까 영상물로 다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이 지난 70년 동안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자랑스러운 조국으로 발전하는 바로 그 앞줄에 경기대학교가 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오늘 특별히 경기대학교 발전을 기뻐하는 것은 사실 제가 서울대학교 교수로 있을 때 교수로 있을 때가 아니라 제가 미국에 있을 때 1968년에 서울대학교 교수로 왔는데 69년 봄 처음 받은 학생 중에 하나가 오늘 총장이 된 김인규 학생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때 학생은 학교 정원이 상당히 적게 되어있어서 정치학과입니다만 20명밖에 못 들어왔습니다. 그중에 김인규 학생이 있었는데 그 후에 쭉 발전하는 과정을 보니깐 이 사람은 큰일을 할 거 같다. 믿고 기다렸습니다. KBS 사장 큰일 했습니다. 6.25 60주년 기념사업을 여러 가지했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전쟁 기념 재단입니다. 이것은 한국전에서 우릴 도와준 참전국들 그 참전국에 피를 흘려가며 싸웠던 그분들의 자손들이 한국에 와서 공부할 수 있게 돕는 일을 했습니다. 특히 예컨대 에티오피아 같은 나라의 참전했던 분들의 손자 손녀들이 한국에 와서 이 재단에 도움을 받아 여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일을 추진하는데 KBS 사장을 하고 나서 발 벗고 나서서 뛰는 걸 보고 참 이런 사람이 있으면 계속 크게 발전했겠다 하는데 지난 6월 전화가 오더니 경기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되었다고 했습니다. 본인도 좋겠지만 경기대학교 제2의 도약 그것을 이끄는데 참으로 적절한 인재를 골랐다 생각하며 경기대학교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미리 다 축하하시는 말씀했고 축사를 하실 다른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같이 학교 선생 특히 교수 한 사람들은 이런 단상에 서서 듣는 사람도 많고 그냥 놔두면 상당히 이야기를 길게 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더 말씀드리지 않고 아까 총장이 약속한 대로 우리나라의 제2의 도약을 이끄는 그러한 경기대학교가 될 것을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경기도는 강원도와 더불어 분단된 도입니다. 아직도 경기도의 북부 개성을 포함해서는 우리 손에 있지 않고 북한 땅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도 많이 하지만 우리 경기대학교가 남북통일을 이루는데에는 꼭 앞장서는 위대한 대학교가 될 것을 부탁드리면서 축하의 말씀을 대신합니다.

[박슬기]
고맙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25:12
[김진표 국회의원]
경기대학교 70주년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대학 그러면 제일 먼저 느껴 지는 게 이름이 좋아요. 그렇죠? 교명 그대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대학 아닙니까. 바로 이 이름 때문에 제가 4년 전에 경기도정의 뜻을 두었을 때 당시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16개 시도에는 전부 국립대학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경기도에만 없어요. 그래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대학으로 경기 대학을 만들 용의가 없느냐. 이름도 경기 대학이고 경기도청과 바로 붙어있고 여러 가지 교육성과나 이런 것도 뛰어나고 그런 걸 추진해서 경기대학을 국립대학으로 발전시켜볼까 끔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경기도정에서 제가 책임을 맡지 못한 관계로 아직까지 실현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 뒤에 제가 경기대학과 인연이 생겼습니다. 경기도지사 선거를 출마하느냐고 19대 국회 후반부를 제가 야인으로 있었을 때 인데 지금 부총장 하시는 박상철 교수님 당시 정치 전문대학원장이셨는데 저를 보고 아주 강권하면서 동북아 평화체제 연구라는 과목으로 강의를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중심으로 그래서 제가 경제라면 내가 하겠지만 또한 경제 특강은 경기대에서 많이 했습니다만 그 제목으로는 제가 국방위원하고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에서 국가 안보 위원회 NSC멤버를 정치기획수속과 국무조정실장을 했던 그 경험밖에 없는데 괜찮겠나 고민을 했습니다만 박상철 당시 교수가 선생이 시원찮아도 우리나라 최고의 학생들을 모아 줄 테니깐 맡아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학생이 오느냐 했더니 현역 장군 10명 공무원 국장급 국정원 국장을 포함해서 공무원 국장급 몇 명 언론사 분야 20여 명의 우리나라 최고의 학생들과 제가 한 학기 동북아 평화체제의 연구를 토론식 수업을 하면서 저도 아주 많은 공부를 했고 아주 즐겁게 서로 많은 지식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느낀 것이 이 경기대학이 얼마나 많은 대한민국의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생학습을 제공해 주었나. 아마 이 자리에 제가 보기에는 경기대학교 학부를 나오신 분 못지않게 경기대학교 대학원 각 과정을 졸업하신 분 들이 많으실 텐데 그런 분들 계시면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네 이제 그런 경기대학이 어려운 고비를 넘어서 새로운 김총장님 리더쉽 하에서 새로운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국의 대표적인 젊은 기업가로 알려진 포브스지 500대 기업에 이름이 노미네이트 될 수 있는 예지엔밍 이라는 탁원할 기업가가 이끄는 화신그룹 화신그룹을 대표하는 부총재 진강 총재께서도 오셨고 이러한 일을 한 중 협력 방안을 위하여 아까 소개한 중국 정치 협상 회의 외사의 부주석인 한방명 주석께서 차하얼 학회를 대표해서 이런 경기대학과 중국의 차하얼학회 그리고 화신그룹이 새로운 문화산업의 교육 문화산업의 교류 협력의 장이 만들어 질것 같은데 여러분 참석하신 중국의 귀빈들과 경기대학의 앞으로의 발전을 축하하는 뜻에서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김 총장님 말씀 있었지만 이러한 발전의 모멘텀을 계기로 해서 경기대학이 지금까지 경기도를 대표하는 대학에서 앞으로 전 세계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런 4차 산업시대에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다양한 인재를 양성 하는 그런 명문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저도 여러분과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시간 30:51
[박슬기]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30:54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경기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정말 경기도에 경기대학교가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동안 경기대학교가 경기도의 지성 경기도의 경기대학 경기도의 희망 경기도의 미래를 만들어온 하나의 중심으로 역할을 잘 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경기대학교 김인규 총장님 박영진 이사장님 김용주 총동문회 회장님 그리고 박상철 부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들 여러분 학생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뜻을 표합니다. 저는 사실 한때 경기대학교의 이사를 연임한 바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전 내빈이기보다도 경기대학교의 한 가족이란 생각으로 왔고요.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금년부터 경기 꿈의 대학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경기대학교와 함께 경기대학교의 브랜드를 빌려서 경기 꿈의 대학이라는 프로그램을 경기도 전역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 모든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에 우리 전임총장님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경기도에 있는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준 것도 또한 아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경기대학교는 교육 사범교육으로부터 시작된 대학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경기대학교가 가지는 교육적 책임이란 것 다른 어떤 대학보다 무겁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경기대학교와 함께 경기도의 학생들에게 끔과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열정을 경기도 교육청은 함께하도록 약속을 드립니다. 경기대학교가 그런 역할을 할 때 경기도 청소년들에게 역시 힘찬 미래가 열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약속 가운데 오늘은 70주년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첫 출발. 그러니깐 아까 NEW START란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새로운 출발로 100년 200년을 새로 시작하는 처음 시작하는 역사의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시간 33:40
[박슬기]
네 고맙습니다. 경기대학교 정치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으신 중국 화신그룹 엽간명 회장님의 헌정사가 있겠습니다. 엽간명 회장님께서는 일정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셔서 중국 화신그룹의 진강 부총재님께서 대신하여 말씀이 있겠습니다.

시간 34:00
[진강 화신그룹 부총재]
네 존경하는 박영진 이사장님 존경하는 김인규 총장님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네 먼저 초청을 받아 이제 경기대학교 수교 70주년 기념식 행가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중국 화신 에너지 그룹의 엽간명 회장님을 대표하여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 행사를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경기대학교 설립한지 70년이 되었고 훌륭한 인재들을 많이 육성하였습니다. 경기대학교는 진(眞)·성(誠)·애(愛)의 교육 이념에 따라 진리를 추구하고 사회적인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 이러한 교육 이념에 따라 김인규 총장님의 지도하에 경기대학교의 교직원과 우수한 학자 여러분이 앞으로 더 큰 성과를 이루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국 화신 에너지 그룹은 금융과 에너지 그리고 국제 투자 은행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짧은 10여 년 역사 안에 4년 연속 세계 500대 그룹에 속했습니다. 이는 엽간명 회장님이 이끌어주셔서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화신 에너지 그룹의 엽간명 회장님은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를 모두 정통하신 기업가입니다. 엽간명 회장님은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화신 에너지를 이끌어 주셨고 그리고 자선 사업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이외에 민간 외교 활동도 많이 하여 세계평화에 큰 공헌을 했던 분입니다. 올해 6월 한중관계가 조금 긴장되는 시기였습니다만 중국 화신과 경기대학교는 깊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따라서 중국 화신과 경기대학교 차이얼 학회 한국 국제 문화교류원 합의하에 화신 국제 교류원을 건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경기대학교의 국제 교류 사업 추진을 할 뿐 만 아니라 중국 화신 에너지 그룹의 글로벌 발전 단계의 이정표기도 합니다. 중국 화신 에너지 그룹은 경기대학교와의 협력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고 화신 국제 교류원이 빨리 완공되어 하루빨리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축하드리며 경기대학교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한중 우호관계가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시간 39:21
[박슬기]
네 고맙습니다 진강 부총재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40:00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입니다. 2017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경기대학교는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대에 서 있습니다. 그 여정에 시작을 올해 취임하신 김인규 총장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제 지금까지의 전통과 역사의 바탕을 위에서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 되어 새로운 꿈을 향해 힘차게 발돋움을 내딛게 되었고 개교 70년을 맞아 미래를 선도하는 지성 따듯한 감성 New Start! KGU 슬로건을 마음에 품고 더 힘차게 멀리멀리 뻗어가는 경기대학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경기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축하드리고 경기대학교의 지속적인 건승을 기원합니다.

시간 41:10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안녕하세요. 사회복지학과 박능후 교수입니다. 지금은 국가의 부름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대학교는 지난 70년 오랜 기간 지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를 많이 배출해 왔습니다. 제가 그 70년 역사의 한 부분의 함께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경기대학교가 한국 사회를 발전시킬 좋은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경기대학교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합니다. New Start! KGU!

시간 41:54
[유승민 IOC 의원]
안녕하세요 경기대학교 스포츠경영학과 03학번 IOC 위원 유승민 입니다. 먼저 자랑스러운 우리 15만 동문님들과 같이 경기대학교 개교 70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경기대학교는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전 세계의 배출하였습니다. 저 또한 경기대의 자부심을 갖고 IOC 위원으로써의 활약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경기대학교 의 개교 7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경기대학교 파이팅!

시간 42:25
[안성기 영화배우]
안녕하세요. 안성기입니다.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 중 하나는 인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경기대학교가 7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성뿐 만 아니라 인성까지 갖춘 인재를 끊임없이 배출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주실 거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경기대학 창립 70주년 축하드립니다. New Start! KGU

시간 43:10
LOVE-K
1947년부터 시작된 경기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경기대학교의 70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기대학교 겹경사 개교 70주년과 김인규 총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시간 43:56
[박슬기]
스포츠 부문의 유승민 위원도 안타깝게도 IOC 위원회 해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시간 44:12
앞으로의 경기대학교의 미래 비전을 여러분 앞에 선포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시간 45:42
아사 달 밝았도다 금수강산에 한 배달 칠천만이 살기 좋은 곳 단군님이 자리 잡아 나라 세우니 가르친 살림복락 받아 지키세 온 누리에 퍼져가자 겨레의 이상 오래도록 빛을 내자 경기대학교

시간 46:51
[박슬기]
네 고맙습니다. 모두 착석해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ROTC 15기 합창단께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로써 경기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대학교를 사랑하는 저는 경기인 박슬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