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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동아일보 외 8개 언론사]SW중심 혁신교육으로 잠재력 극대화, 경기대
작 성 자 홍보팀 조회 142 작성일 2021. 8. 26 오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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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 경기대학교, 교육혁신을 통한 우수한 성과 눈길

 

경기대학교가 융복합 교육에 기반한 학사운영을 통해 진로 및 취업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개교 74주년을 맞이한 경기대학교는 긴 역사만큼이나 사회 곳곳에 자리매김한 탄탄한 선배 졸업생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더불어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과 동수원IC를 끼고 있는 광교신도시에 소재한 수원캠퍼스, 충정로(경기대입구)역과 서대문역 인근의 서울캠퍼스 모두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취·창업 메카로 자리매김한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경기대학교의 여러 성장동력 중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학부교육의 혁신’에 있다. 전국 사립대학 최상위권에 이르는 재학생 13,900여명, 대학원 2,430여명 등 총 16,330여명의 정원과 514명의 전임교원 규모를 토대로 진행되는 활발한 연구활동은 대학혁신의 기본을 충실히 뒷받침하고 있다.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과정의 혁신,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한 핵심역량 기반의 교육과정 구성, 수요자 만족도 조사 기반의 대학-전공-교과목 3단계 환류체계, 학사관리 등의 경기대만의 교육 인증시스템은 기본을 뛰어넘는 대학혁신의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더불어 경기대학교는 융복합 교육에 근거하여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도 이름이 높다. 사회 각 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마주하며 학내 미래형 대학 혁신공간(쌍방향·PBL수업을 위한 스마트강의실, 창의학습공유공간, VR·3D프린터·드론 등의 미래기술체험공간, 촬영스튜디오, 비대면 교육·취업지원 강의실 등)을 선제적으로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펼치고 또 공유할 수 있다. 나아가 캡스톤디자인, 플립러닝 등의 혁신교육과정의 운영, 재학생들의 산학협력 연구 프로젝트의 참여, 지도교수-선후배-학우들 간의 심화성장학습공동체 구성 등은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취창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점에서 재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AI/SW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교육과 연구 성과

 

특히 경기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국가 및 지자체 재정지원사업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으로부터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다양한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올해만 해도 AI 등의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SW전문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2단계 사업, 산업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기반을 구축하는 산업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원격교육 및 혁신적 교수법을 지원하는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 및 운영사업, 세라믹 고부가 첨단화를 위한 R&D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능성세라믹 소재 혁신 R&D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각종 국가 및 지자체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AI/SW 분야는 대학중점연구소인 콘텐츠융합소프트웨어연구소,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인 지능정보융합제조연구센터와 함께 기업과 연계된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 2022학년도 수시, 전체 모집인원 67%인 2,084명 선발

 

경기대학교의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수시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67.4%인 2,084명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 경기대학교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전형이 신설되었다는 것이다. 새롭게 신설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2021년 이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수험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교과 성적 90%와 출결 10%를 합산하여 316명을 모집한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신설된 학생부종합(SW우수자전형)의 경우 컴퓨터공학전공 10명, 인공지능전공 5명을 모집한다. 실기/실적(특성화고SW특기자전형)의 경우 컴퓨터공학전공에서 관련 실적, 교과, 면접점수를 합산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더불어 학생부교과 반영교과가 역시 변경되어 지원하는 전형에 따라 반영교과가 상이하므로 해당 내용을 모집요강을 통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신이 유리한 수험생이라면 학생부교과 90%와 출결 10%가 반영되는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려볼만하다. 2021학년도를 기준으로 인문·예능계의 경우 최종등록자은 평균 3.04등급이며, 자연계 최종등록자 평균은 3.22등급을 보여주고 있다.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올해 신설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의 가장 큰 차이는 교과성적산출과목이다.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에 더해 지원 모집단위에 따라 사회 또는 과학이 반영되나,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전 계열 전 교과 전 과목이 반영된다. 따라서 어떤 방식으로 성적을 산출했을 때 본인에게 더 유리할지를 면밀히 살펴 지원해야 한다.

학생부교과(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는데 전년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충족률이 지원자 기준 62.53%인 점을 고려하여 수능 준비도 소홀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수능 국어, 수학, 영어, 탐구 1과목(단, 자연계열의 경우 과학탐구) 중 상위 2개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한국사 6등급 이내)이며 응시조건은 없다.

고교생활 충실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수험생이라면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해볼 만하다. 고교 교육과정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학업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지원 모집단위에 적합한 역량을 키운 수험생이라면 이 전형을 추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드러난 지원자의 경험을 통해 미래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전형이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업역량(30%)’, ‘전공적성(25%)’, ‘공동체의식(20%)’, ‘성실성(15%)’, ‘자기주도성(10%)’에 각각 평가등급을 부여하여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자기소개서는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전 과정에 걸쳐 중요한 참고자료이므로, 작성요령과 질문을 꼼꼼히 읽어보며 구체적인 과정과 사례를 통한 ‘배우고 느낀 점’ 위주로 진솔하게 작성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부종합전형 내 세부 전형 간 중복지원은 허용하지 않고 있으므로 모집인원, 경쟁률 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더 유리한 전형이 무엇일지 신중하게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상황에 따라 면접고사 진행방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항을 확인해 보길 추천한다.

논리적 사고를 잘 하고 독서와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논술전형’에 지원해볼 만하다. 언어와 사회 영역 각 1문항씩 출제되며, 교과서 지문을 활용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문항을 출제한다. 반영비율은 학생부교과 40%와 논술고사 60%이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경기대 장태우 입학처장은 “경기대는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기본’에 충실한 올바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 구성원이 노력하고 있다. 특별한 역량을 지닌 학생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올바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경기대에 입학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자부한다. 본인의 잠재력을 키우고, 꿈을 이루고 싶은 열정을 가진 학생이라면 우리 대학에 적극 지원해 주기 바란다.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더욱 험난한 대입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내년엔 봄꽃이 피는 아름다운 경기대학교 캠퍼스에서 보기를 기대한다. 기본을 갖춘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25/108751006/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28/108802180/1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3309

[세계일보]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29507624?OutUrl=naver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0310030002188?did=NA

[문화일보]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90101032421000004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41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03_0001571223&cID=10803&pID=14000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9031319375887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DKU

[e대학저널]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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