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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11-09-22] 노다가즈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은사 경기대특강 상세보기
[경기일보 2011-09-22] 노다가즈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은사 경기대특강
작 성 자 청소년학과 조회 5681 작성일 2011. 9. 23 오후 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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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가즈오 특강

[경기일보 2011-09-22] 노다가즈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은사 경기대특강

 

"목표의식 갖고 꿈을 향해 달리세요"

 

일본 최고 갑부이며 가장 성공한 기업인으로 꼽히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스승이 경기도에 왔다. 21일 오전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 2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대 입학사정관실과 인재개발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손정의 세계에 로그인하다-은사 노다 가즈오와 저자가 함께하는 손정의 이야기' 특강이 열렸다.
경기대 재학생과 도 공무원, 삼성전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서한 이날 특강에서 손 회장의 멘토인 노다 가즈오(일본종합연구소 회장)는 손 회장과의 만남부터 그가 세계적인 부롤로 성공할 수 있었던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노다 회장은 "30년 전 도쿄 아카사키에 있던 내 사무실에 처음으로 방문한 19살 손정의군이 자신을 재일 한국인라고 소개하고  내가 묻기도 전에 버클리를 졸업한 후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한 때 나는 다년간의 교수생활로 다져진 예감을 통해 '이 청년은 평범하지 않다'라는 것을 느꼈다"며 " 손 군은 그때 내가 느꼈던 것 보다 훨씬 대물이였음을 스스로 입증해 보였다"고 첫만남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손군은 '30년 후 3천억엔 재벌이되겠다'고 말할 정도로 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청년이었다"며 손군은 미국 UC버클리대 경제학과 졸업 뒤 1981년 일본에서 소프트뱅크를 설립했고,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도 막역한 사이의 세계 정보기술(IT)업계의 리더 중 한명이 됐다"고 말했다.
손 회장에게 경영자로서의 기본 개념을 가르쳐준 노다 회장은 "손군은 매우 아날로구적인 인물" 지난 3.11 대지진이 일어난 지 3주 정도 지났을 무렵 지진 피해 고아들을 지원하는 일에 써달라며 개인 자산 1천 300억원을 기부했고, 대지진으로 터진 원전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태양광 밭을 일구겠다는 선언과 동시에 소프트뱅크 돈 3조원을 태양광 발전 사업에 투자키로 했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사람" 이라고 설명했다.
노다 회장은 한국 대학생들에게 확고한 자신의 목표를 가지라고 주문하면서 "손군은 일본일이 차별한다고 해서 가난하다고 해서 불평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왔다"며 여러분들도 막연하게 성공을 하겠다는 허황된 꿈이 아니 '무엇'을 하겠다는 확실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매일 자신에게 질문하고 답을 구하는 삶을 산다며 제2, 제3의 손정의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일본의 경영학자 노가 가즈오는 피터드러커를 번역해 일본에 처음 소개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대학 개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도쿄대학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특별연구생,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박사 후 연구원, 릿쿄대학 사회학부 교수, 다마대학 학장, 미야기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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