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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심포지엄 한류스타와 공인의식
작 성 자 홍보팀 조회 205 작성일 2019. 5. 15 오전 1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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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한류스타와 공인의식>

 

▣ 일 시 : 2019.05.14(화) 오후 14:30

▣ 장 소 :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

▣ 참석자

 

 경기대학교 총장 김인규, 한류문화대학원장 김호석, 한류문화대학원 전진국 교수, 범죄심리학 이수정 교수, 해럴드경제 서병기 선임기자,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심상민 교수, 한국매니저먼트연합 이명길 사무국장, 연예제작자협회 황동섭 이사, 문화일보 문화부 안진용 기자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에서 주관하여 <한류스타와 공인의식>의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최근 버닝썬사태로 한류와 연예인에 대한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자리이다.


김인규 총장은 버닝썬의 단편적인 문제로 인해 한류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지면 안된다.” , “우리가 이 자릴 통해서 공인에 대한 의식과 한류 발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라고 했다.

 

심포지엄은 3개의 세션으로 운영되었다.

 

 첫 번째 세션은 서병기 헤럴드 경제 선임기자가 <‘버닝썬사태의 원인과 구조적 문제>에 대해 발제했다. 서병기 기자는 지금 인기 스타의 경우 PD, 소속사에서 통제를 할 수 없다.” , “이는 인기 스타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소속사에서 감싸주기 및 스타가 출연하는 방송에서도 계속 감싸주는 형태로 운영된다.”해당 연예인에게 도덕적 가르침이 필요하다.”, “좀 더 강력하고 엄격한 원칙을 세워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미리 인성교육을 시키고 스트레스를 관리해주며, 사고력을 기럴주는 도덕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교수가 <한류스타의 주변 환경과 심리분석>에 대해 발제했다. 이수정 교수는 한국 공인의 역할은 높은 도덕성과 준법정신이 필요하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10대부터 합숙생활을 하면서 춤과 노래만 한 친구들은 인성교육을 배울 시간이 없다.”청소년기에 다른 한 부분에 시간이 투자됨에 따라 인성교육을 받을 수 없는 현실을 인지해야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심상민 교수는 <한류스타의 영향력과 공인의식>에 대해 발제했다. 심상민 교수는 소비 이용자들은 예술가의 의무와 순응을 바라고 있지만, 예술가는 의무가 없다.”공인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책임을 강요하는 주범은 광고업자, 선동가로 변질되는 악덕 상업주의와 타락한 블랙스타라고 말했다. 따라서 연예인을 공공재, 준 공공재, 부분 공공재 또는 방송 등 미디어에 대해 공영 상업주의라고 애써 나눠 보듯이 좀 더 정확하게 세분화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문화와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버닝썬사태 등 일부 연예인의 일탈 행위로 말미암아 오랫동안 쌓아온 한류 이미지가 흔들리고 이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제대로 진단해보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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