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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박물관] 2019 특별전 개막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2 - 그들의 사진과 기록" 상세보기
[소성박물관] 2019 특별전 개막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2 - 그들의 사진과 기록"
작 성 자 박물관 조회 121 작성일 2019. 9. 30 오후 4: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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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2019 특별전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2 - 그들의 사진과 기록"이 개막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전시제목 :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2 - 그들의 사진과 기록

전시일정 : 2019. 9. 17. ~ 2020. 6. 19.

전시장소 :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

관람안내 : 평일 10:00 ~ 17:00

                   (마지막 입장 16:30으로 제한, 주말, 공휴일, 개교기념일 휴관)

 

전시서문

2016년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특별전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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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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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매씨가족이 한국에서 만들어낸 스토리의 제목이자,

이들이 남긴 사진이 깊이 연구되고 더 많은 지역에서 전시되길 바라는 박물관의 소망이 담긴 말입니다.

우리 박물관은 이 위대한 소풍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며 매씨가족이 남긴 사진을 계속 연구해 왔습니다. 그 속에는 역사적 사실 Historical fact’이 있었고, 알아보기 힘든 사진 뒷면 기록에는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잃어버린 고리 Missing link’도 숨어 있었습니다.

초점이 맞지 않아 흔들린 이른바 ‘B사진이지만 그 안에서 호주매씨가족의 소풍이 결코 가벼울 수 없음을 보여주는 수많은 증거들을 우리는 찾아냈습니다.

2019년 경기대학교소성박물관 특별전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이야기2 - 그들의 사진과 기록은 그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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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주매씨가족의 주요 활동무대인 부산과 경남에서도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부산은 아버지 매견시가 운영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나병전문치료 시설 부산나병원과 한국전쟁기 열악한 모자보건을 위해 두 딸이 설립한 일신기독병원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진주는 어머니 매부인이 왕성한 활동을 했던 선교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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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역을 대표하는 부산대학교박물관과 경상대학교박물관에서 열리는 호주매씨가족의 부산·경남소풍이야기를 통해 호주매씨가족의 한국소풍은 계속됩니다.

 

 

기타 문의 : 학예팀 031-249-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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